성북구약, 초도이사회 갖고 위원회별 사업계획 보고
- 김지은
- 2022-04-24 10: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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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범했던 일상이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이었구나를 자각하는 2년 1개월의 시간은 힘들 세월이었다“며 ”3년만의 초도이사회를 열고 건강하신 모습을 뵙게되니 반갑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부족한 저를 회장으로 세워주신 성북구 회원 약사님들의 크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서울시약사회에 적극 협조해 약사 직능에 대한 혼란과 거센 도전에 맞서 흔들림없이 회원과 약사회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각 상임위원장의 2022년도 사업계획 보고에 관한 건과 회관 내외벽 페인트 보수 공사 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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