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관내 기부자 명예의 전당 제막식 참석
- 김지은
- 2022-04-25 15:28: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서대문구청이 지난 2011년부터 진행 중인 이번 사업은 ‘서대문구 100가정 보듬기’를 주제로 1호 베트남 가정에 대한 후원을 시작으로 현재 742호 가정까지 지원됐으며, 총 누적 지원금은 41억원으로 알려졌다.
이날 제막식은 지난 12년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상시 전하는 기부자들에 대한 명예의 전당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약사회는 지난 2011년 6월부터 현재까지 3670만원 기부했으며, 한 가정에 매월 십만원을 기부하던 것에서 현재는 세 가정에 매월 십만원을 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