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선구자 회원 약사 33명 찾아가 카네이션 전달
- 김지은
- 2022-05-04 10:16: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강미선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오랜기간 지나 온 세월 속에서 얻은 지혜와 혜안으로 후배들을 이끌어 주셔서 코로나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굳건히 약사직능을 지킬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해 주신 선배 약사님들의 가르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후배들이 약사직능을 수호할 수 있도록 건강한 모습으로 계셔 달라”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유한철 총무위원장이 강 회장과 함께 참여해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방문에서 오는 28일 대한약사회 4층 강당에서 진행하는 상반기 연수교육과 전 회원 약국 대상 약국 랜선정리 사업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