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상임이사회서 비대면 진료 현안 공유
- 김지은
- 2022-05-04 16:46: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이날 초도이사회를 오는 14일 개최하기로 하고 내년도 전문약사제도 시행에 대비해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 다제약물 자문약사에 회원 참여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신상신고를 한 회원 약사 중 조제실수 발생 사례에 대한 대한약사회 약화사고 보험 설명과 돌아오는 어버이날에 70세 이상 회원 약사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안 등을 협의했다.
이외에도 자선다과회, 연수교육, 마약류 관리시스템 취급 보고 교육 일정, 코로나 재택치료 비급여 제출서류 관련 사안 등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한시적 비대면 진료의 즉각 중단 필요성과 더불어 국민 의료비 증가, 보험재정 악화를 초래하는 의약품 배달 중단, 의약분업을 훼손하는 창고형 약국 문제 등 현안을 공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