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글로벌, 일본 법인 '휴온스JAPAN' 설립
- 김진구
- 2022-05-18 14:13: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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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법인 이어 두 번째 해외법인…글로벌 활로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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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은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고 일본 오사카에 현지법인 '휴온스JAPAN(Huons Japan Co., Ltd.)'을 설립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휴온스JAPAN은 휴온스그룹의 의약품·미용의약품·의료기기·건강기능식품·화장품 등 헬스케어 포트폴리오의 일본 수출 확대와 현지 유통·판매를 담당한다.
또, 휴온스그룹과 일본 기업들과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며 공동 연구개발, 선진 의약품 기술 도입, 라이선스 인·아웃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휴온스JAPAN 신임 법인장에는 가마다게이지 사장이 선임됐다. 가마다게이지 법인장은 38년간 일본 제약·헬스케어 업계에서 활동했다. 미쓰비시다나베파마코리아에서 생산본부장, 경영기획본부장을 거쳐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일본 니프로에서는 경영기획본부의 특수업무와 M&A를 담당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의약품 생산부터 위수탁 제조, 연구개발, 생산 시스템 구축, 공정개선 프로세스 등 업무 전반에 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휴온스JAPAN의 조기 안정화와 일본 시장 진입을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휴온스글로벌 관계자는 “일본은 건강기능식품·의료기기 등 헬스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고 인구 고령화와 제네릭 부족 현상이 맞물리면서 해외의약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의약품 시장 전 세계 4위, 건강기능식품 전 세계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시장 규모가 크다”며 “일본에서 휴온스그룹의 뿌리인 제약사업의 해외시장 침투력을 높이고, 미래 전략 사업인 건강기능식품·의료기기 사업의 타깃을 해외로 확장하기 위해 일본법인을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지난 2020년 4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첫 번째 해외법인인 '휴온스USA(HUONS USA, INC.)'를 설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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