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약국에도 회수 대상 약이?"...SMS로 알려준다
- 강혜경
- 2022-05-24 10:42: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약국이 회수 약에 적극 대응하도록 서비스 "
- SMS 신청하면 공급 일자, 공급 업체 등 알려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로사르탄을 비롯해 발사르탄, 바레니클린 등 불순물 이슈로 약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문자 서비스가 불편을 해소시킬지 관심이다.
불순물 회수 이슈와 관련해 그동안 약국에서는 일일이 회수 대상 여부를 파악해 반품을 진행해 왔지만 이로 인한 불만도 끊임없이 제기됐다. 또 회수 대상의약품 재조제, 환불 등을 약국이 소비자와 직접 해결하다 보니 관련 불만도 제기돼 왔다.
심평원은 약국이 회수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문자서비스는 서비스를 신청한 약국에 한해 제공되며, 알림 대상은 '회수의약품이 입고된 약국'으로 ▲회수 의약품 입고 시 공급 일자 ▲공급업체 ▲의약품 정보 등이 제공된다.
신청은 요양기관업무포털(https://biz.hira.or.kr)>진료비청구>청구 및 통보관련 신청>SMS신청 접속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식약처는 "알림 사항은 의약품 공급업체의 공급보고를 통해 확인된 입고 정보로,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불순물 청정지역 효과...고혈압약 텔미사르탄 전성시대
2022-05-17 06:19
-
끝나지 않은 불순물 리스크...조현병치료제도 영향권
2022-05-04 06:20
-
불순물 파동에 고혈압치료제 '로사르탄' 처방시장 급감
2022-05-02 12:07
-
불순물 검출 사용중단 라니티딘, 2년간 미청구 급여 퇴출
2022-04-23 14:45
-
"걸핏하면 불순물 파동에 품절"…교품 합법화가 대안
2022-03-27 17:5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