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꽃꽂이·꽃장식 같이 배워볼까요"
- 강신국
- 2022-05-30 11:34: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플라워 클래스 첫 강좌 진행
- 코로나로 지친 회원 위로...취미 활동 장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문화복지위원회(부회장 이정근, 위원장 윤정화)는 26일 약사회관에서 평소 꽃꽂이, 꽃장식 분야에 관심이 있는 회원 대상으로 ‘플라워 클래스’ 첫 강좌를 진행했다.

총 3회 과정으로 구성된 플라워 클래스는 ▲러블리플라워비스켓 ▲디쉬가든 ▲그린리스 강의로 마련되었으며, 전문 플로리스트가 초보자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강의를 준비했다. 전일 진행됐던 러블리플라워비스켓 강의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꽃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됐고 2회차 프로그램인 디쉬가든은 쟁반에 정원을 담아 실내 미니정원을 표현할 예정이다. 마지막 강의에서는 그린리스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그린색을 품은 리스를 제작하게 된다.
이정근 부회장은 "약국운영으로 심신이 지친 회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꽃이 주는 행복감으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첫 강좌가 진행된 플라워 클래스는 오는 6월 23일과 7월 28일, 두 번의 강의가 더 진행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