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사회, 현안 해결 위해 '엘케이파트너스'와 협약 체결
- 강혜경
- 2022-06-12 13: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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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률자문, 업무 협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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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약사단체가 현안 해결을 위해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와 손을 잡았다.
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가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와 법률적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지난 9일 가졌다고 밝혔다.
엘케이파트너스는 복지부, 식약처, 질병청 등 공공기관 및 기업 법률고문법인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법무법인으로, 임채윤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와 함께 한약사 관련 산적한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고자 한다"면서 "이를 위해 상호간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법률자문 및 그에 따른 교류와 업무 협력이 잘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권 대표변호사도 "협약을 통해 약업계와 관련한 업무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효율적인 법률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임채윤 회장과 송수근 법제이사, 김병길 정책국장과 엘케이파트너스 이경권 대표변호사, 권형우·김민지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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