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회장이 보낸 편지 한통과 방향제...'약사님들 엄지척'
- 강신국
- 2022-06-16 00:16: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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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진 수원시약사회장, 약사들에 격려 서신
- "감염병 상황, 약사들이 이렇게까지 기여 한적 없었다"
- 마스크 욕받이, 진단키트 공급, 감기약 품절 모두 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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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수원시약사회장은 최근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회원약사들에게 편지를 보내, 약사들을 격려하고 위로했다. 김 회장은 편지와 함께 방향제도 같이 보냈다.
김 회장은 "초유의 감염병 상황에서 국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약사님들은 최일선에서 헌신하셨다"며 "전염병 예방의 일등 공신인 마스크를 공적인 부분으로 위임받아 불철주야 국민들과 씨름하며, 심지어 모든 욕받이가 되어가면서도 그 무거운 짐을 짊어지셨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오미크론 창궐로 급격히 늘어난 확진자 속에서 의약품 품절 사태로 약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기도 했고 진단키트 공급 부족으로 인한 위기도 약국이 해결했다"며 "그간 겪은 고초는 이루다 셀 수 없이 많다"고 전했다.

덧붙여 "주저하지 않고 필요한 곳에는 또 약사님들이 계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편지에 적었다.
김 회장은 인사글과 함께 그 동안 쌓였던 상처와 피로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하는 소망을 담은 디퓨저도 약국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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