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소녀돌봄약국 대상 사례 기반 온라인교육
- 정흥준
- 2022-07-10 13:40: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일 줌 화상 강의...약봉투·리플렛·타월 등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은경 부회장은 “소외된 곳에 있는 청소녀들에게 관심을 갖고 돌봄에 참여해 주시는 소녀돌봄 약사 덕분에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약국의 역할을 실천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관악구약사회 사례처럼 방문 서비스 차원의 사업으로 이끄는데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권영희 회장은 “소녀돌봄약국은 약국과 약사회의 사회적인 역할을 확대하고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자로서 약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사업”이라며 “현 시대에 맞는 10대 여성들을 돌보는 새로운 컨셉을 만들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날 교육은 ▲소녀돌봄약국 사업 설명(김채윤 여약사부위원장) ▲사례 발표(관악구약사회(손윤아 부회장, 임지연 위원장) ▲10대 여성 청소년과 즐겁게 만나기(김선옥 강북늘푸른교육센터장)를 주제로 진행했다.
소녀돌봄약국은 2014년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시작해 9년째 진행 중이며, 올해엔 서울시 지원,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과 협업해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약은 소녀돌봄약국에 지난 5일 약봉투, 리플렛, 건강 책자, 타월도 지원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2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3'신제품 가세' K-신약 놀텍, 처방시장 강세…이유있는 노익장
- 412세 남학생, HPV 무료 접종…"5월부터 신규 시행"
- 5성장호르몬제 소그로야 급여기준 신설...누칼라 교체투여 허용
- 6“면허 범위 법대로”…실천약, 복지부·식약처·약사회 비판
- 72단계 사업 돌입한 국가신약개발사업단…성과 창출 본격화
- 8보건용 마스크 '사용기한 조작' 일당 검거…제조사도 속여
- 9휴온스, 병의원 전용 의약품 B2B 플랫폼 ‘휴온스샵’ 오픈
- 10"콜드체인은 품질 인프라"...템프체인 글로벌 공략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