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성모병원 신입·팀장급 약사 구인...연봉 약 7000만원
- 정흥준
- 2022-07-19 18:33: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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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병원 15명·보라매병원 5명 등 블라인드 채용
- 강남차병원·노원을지병원, 야간근무 약사 모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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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19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경희대학교의료원은 주간, 주말약사를 각각 채용한다. 남성 지원자는 군필 혹은 면제자만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홈페이지 지원만 가능하며 오는 25일 오전 8시까지만 접수를 받는다.
삼성서울병원은 주40시간 계약직 근무약사를 모집한다.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혹은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근무한다. 주말 당직이 있을 수 있다. 상여금과 상하반기 성과금이 지급된다. 계약기간은 내년 2월 28일까지다. 원서접수는 25일까지다.
양진의료재단 평택성모병원은 주간 2명과 파트타임 약사 1명을 채용한다. 주간 약사는 팀장급과 신규약사를 모집하고, 신규 기준 연봉은 약 7000만원이다. 평일은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근무한다. 주말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월 2회 토요일 당직 근무를 서고, 수당은 별도 지급한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이어진다.
노원을지대학교병원은 야간약사를 모집한다. 1년 단위 계약직이며, 오후 5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8시30분까지 근무한다. 원서접수는 이메일접수이고 채용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원서는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고 오는 28일까지 가능하다. 경력 유무와 관계없이 신입으로 채용하고, 합격자에겐 별도 연락이 갈 예정이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야간전담약사를 모집한다. 신입 또는 경력 1년 이상 약사를 구하고 있다. 종합병원 근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월 11~12회 근무하며, 1년 단위로 근무평가 후 재계약이 진행된다. 원서는 오는 24일 저녁 11시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은 주간 약사와 관리자급 약사를 각각 채용한다. 관리자급은 파트장급, 주임급으로 종합병력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한다. 원서접수는 27일 오후 5시까지 지원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약제부 15명을 블라인드 채용한다. 약사 면허 소지자 또는 2023년 졸업 및 면허취득 예정자도 가능하다. 온라인 원서접수를 받으며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만 지원이 가능하다.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도 약제부 약사 5명을 블라인드 채용한다. 2023년 2월 졸업예정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오는 24일 정오까지 온라인 지원을 할 수 있다. 마지막날은 접수자가 몰려 사전접수가 필요하다.
성광의료재단 강남차병원은 주말당직약사를 모집한다. 일요당직약사는 일 24만원을 지급하고, 토요당직약사는 시간당 3만원을 지급한다. 둘 다 1년 단위 계약을 체결한다. 오는 2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경상북도 김천의료원은 오는 27일까지 약사를 채용한다. 이력서 양식을 다운받아 우편접수하면 된다. 경력에 따라 연봉이 달라 근무조건은 별도 문의하면 된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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