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수도병원 약무군무원 2명 모집...이달 16일 원서접수
- 정흥준
- 2022-08-09 14:56: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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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하대부속병원, 정규직 약사 채용...초봉 6천만원에 월세 지원
- 평택성모병원, 팀장·팀원급 약사 모집...신규 기준 연봉 7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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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9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국군수도병원은 임기제 약무군무원 2명을 모집한다. 최초 계약기간은 2년이며, 5년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1년씩 연장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가능하다. 임용 시기는 올해 11월 1일이다. 원서접수는 우편접수로 진행되지만, 신원조사 서류는 온라인 첨부한다.
분당차병원은 주야간, 토요일 근무약사를 각각 모집한다. 주간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5시30분까지 근무한다. 야간은 오후 5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8시30분까지 근무하고 3일에 1회씩 근무한다. 일 50만원을 지급한다. 토요일 약사는 오전에만 근무하며 시급은 3만원이다. 원서접수는 18일 오후 11시까지 가능하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인천보훈병원은 근무약사 2명을 모집한다. 평일 주 40시간 근무하며 토요일, 공휴일은 휴무다. 지원을 희망하는 약사는 이달 17일 정오까지 채용사이트를 통해 원서접수를 하면 된다.
제주한라병원은 핵의학검사실과 약제과 근무약사를 채용한다. 주말, 야간 계약직 약사도 모집한다. 검사실 근무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 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한다. 약제과 약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한다. 채용시까지 원서접수를 받는다.
삼성서울병원은 주 40시간 근무약사를 계약직 채용한다. 월 급여는 393만원 수준이며, 상여금과 성과금은 별도 지급한다. 계약기간은 2023년 2월 28일까지다. 입사지원서는 16일까지 홈페이지로 가능하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일요일 주·야간 약사를 각각 채용한다. 주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30분, 야간은 오후 5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8시30분까지다. 응시원서는 채용시까지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서울적십자병원은 경력 2년 이상 계약직 약사를 2명 모집한다. 주 3일 근무하며 근무요일은 협의로 결정한다. 희망자는 이달 20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강남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평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근무하고, 토요일은 격주로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근무한다. 채용시까지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은 정규직 약사와, 야간·주말 약사를 각각 채용한다. 평일 정규직은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4시30분까지 근무하며 초봉은 6070만원이다. 월세 비용 등을 지원하며 자녀학자금도 제공한다. 원서접수는 이달 15일 오후 8시까지다.
야간약사는 금요일과 일요일 각 13시간, 11시간을 근무하고, 주말약사는 토요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5시까지 근무한다. 원서접수는 이달 17일 오후 11시까지 홈페이지로 가능하다.
양진의료재단 평택성모병원은 정규직 약사 팀장급과 팀원급을 고용한다. 또 파트약사도 1명 모집한다. 신규 기준으로 연봉은 7000만원이다. 시간 외 수당과 당직수당 등은 별도 지급한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할 수 있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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