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아저씨된 수원시약, 진로상담·자립 청소년 지원
- 강신국
- 2022-08-19 09: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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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김호진)는 키다리아저씨Ⅰ 진로상담 '꿈으로의 초대'와 키다리아저씨Ⅱ '힘내라! 청춘 보육시설 퇴소아동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키다리아저씨Ⅰ진로상담 꿈으로의 초대는 전문적인 진로상담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아동센터 중·고등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키다리아저씨Ⅱ 힘내라! 청춘 보육시설 퇴소아동 생필품지원사업은 17일 동광원에서 열렸다. 시약사회는 생활하던 보육시설을 퇴소해 홀로 자립해야하는 청소년들이 높은 물가와 불안한 취업 환경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간편식, 씨리얼 등 간식, 세제 등 24개 품목이 포장된 키트를 18명의 아동들에게 지원했다
당일 키트 포장에 함께한 여약사위원들은 "모두 부모의 마음으로 우리 자녀가 처음으로 집을 나가서 살게 되면 당연히 챙겨줄법한 물건들을 하나하나 마련했다"며 "아직은 어리다고 할 수 있는 친구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위로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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