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창립41주년 볼링대회 조형준·강남순 약사 우승
- 김지은
- 2022-09-19 11:50: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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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부 창립 41년이 되는 뜻깊은 날을 맞아 선배와 후배가 만나 대화를 나누며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깊은 의미가 있다”며 “선후배가 똘똘 뭉쳐 더 발전하는 지부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50여명 지부 소속 회원 약사와 가족이 참여했으며, 경기 결과 남자 개인전은 계양구약사회 소속 조형준 약사가, 여자 개인전은 남동구약사회 소속 강남순 약사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시약사회는 대회 뒤 진행한 행사에서 시상식과 행운권 추첨 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회 순위]
◆남자 개인전: 1등 계양구 조형준, 2등 부평구 김용규, 3등 남동구 강남정 ◆여자 개인전: 1등 남동구 강남순, 2등 부평구 정승희, 3등 계양구 이미숙 ◆복식전: 1등 남동구 강남정/강남순, 2등 부평구 김용규/정승희, 3등 계양구 이미숙/조형준 ◆분회 대항 단체전: 1등 계양구약사회, 2등 남동구약사회, 3등 연수구약사회 ◆분회 응원상: 중·동구약사회 ◆빵(0)빠래상: 최선경 약사 ◆최대 참가 분회상: 서구약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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