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총동문회, 내달 20일 정기총회
- 강혜경
- 2022-10-17 13:13: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 진행....올해 사업·세입·세출 결산 보고 등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영희)가 최종이사회를 열고 올해년도 사업과 세입·세출 결산 보고 등을 진행했다.
총동문회는 16일 한강 채빛퀴진 뷔페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올해년도 사업 보고 및 내년도 사업안 등을 심의했다.

이어 "이제 한 달 가까이 남은 임기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집행부 사업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살펴주시고, 지도편달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건희 덕성여대 총장은 "우리 약대가 4대 명문 약대로 뽑혀 매우 자랑스럽다"며 "동문들의 지원에 힘입어 학생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데 대해 총장으로서 무척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안혜란 자문위원은 격려사를 통해 "사람들은 자주 만나면서 소통해야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총장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전체 학교의 발전을 통해 약대 또한 발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더욱 정기화 선배님께서 총동창회 회장님을 맡게 되신 데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최종이사회에는 자문위원을 비롯해 33명이 참석했다. 동문회는 내달 20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