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동물약 강의로 약국 경영활성화 지원
- 정흥준
- 2022-10-28 14:32: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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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만에 대면강의로 개최...재고관리법 등 실전강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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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병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장기화로 약국 근무로 인한 피로 증가, 정신건강 악화, 사회 변화에 따른 과정에서 새로운 스트레스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회원들의 소중한 일상이 약사회의 힘이다”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회원들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강좌를 추진한 한기숙 부회장은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국민 4명 중 1명이 반려동물 보호자다. 이를 고려해 침체된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해 동물의약품 실전강의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강의에는 김은아 약사(서울시약사회 동물약품 이사) 강의로 ▲동물약국 필요성과 주의사항 ▲개, 고양이, 관상어 의약품 입문 및 판매 ▲주의해야 할 위법 조항 ▲재고관리법과 수강자 질의응답까지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강의엔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수강자 전원 동물용 샘플키트와 팜플렛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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