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불량의약품 발견시 센터 신고 독려키로
- 강혜경
- 2022-11-03 17:33: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품절개선, 환자 안전관리 차원서 적극 대처 필요"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불량의약품 발견시 해당 사항을 신고센터 등에 알리는 방안을 적극 홍보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2일 제9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불량의약품 발견시 대처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오후 8시30분부터 회관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김영희 회장을 비롯해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2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3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4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5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6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7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8요양기관 청구 EDI 시대 종료...청구포털 전면 전환
- 9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10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