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국가임상지원재단과 국내 미출시 신약 도입 추진
- 천승현
- 2022-11-28 14:03: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업무협약 체결...국내 미도입 글로벌 신약 244종 정보 공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령과 국가임상시원지원재단은 아직 국내에 도입되지 않은 글로벌 신약 244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 도입에 필요한 공동연구와 학술행사 등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협약은 글로벌 신약에 대한 접근성 제고를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 기회를 확대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은 국내 임상시험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신약개발 역량 확보를 목표로 설립된 보건복지부 산하 재단법인이다.
배병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해외 신약 도입에 기여해 국내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는 생산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해외 신약의 국내 도입 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두현 보령 대표는 “국내에 마땅한 치료제가 없어 고통받던 희귀난치성 질환 등을 겪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해외신약 도입을 통한 치료성과 향상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6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7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8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9[기자의 눈] 삼천당제약 사태, 정보 불균형 공시 개혁 신호탄
- 10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