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전국여약사대회 앞두고 역대 여약사부회장 간담회
- 김지은 기자
- 2026-03-09 16:10: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월 21일~22일 전국여약사대회…25년만에 서울서 열려
- 김위학 회장 “약사직능 발전·여약사 역할 확대 위해 노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영진, 위원장 김채윤)는 지난 5일 ‘제41차 전국여약사대회’를 앞두고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역대 여약사부회장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제41차 전국여약사대회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자문을 얻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서울에서 25년 만에 열리는 행사인 만큼, 시약사회는 역대 여약사부회장들을 초청해 행사 전반에 걸친 세밀한 조언과 지혜를 구하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김위학 회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오찬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한해 동안 진행된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보름 앞으로 다가온 전국여약사대회 성공적인 개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한 역대 부회장들은 과거 행사를 치렀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무적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김위학 회장은 “오랜만에 서울에서 열리는 큰 행사인 만큼 선배님들의 소중한 경험과 조언이 큰 힘이 된다”며 “신뢰받는 약사, 건강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약사 직능의 발전과 여약사의 역할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1차 전국여약사대회는 오는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며 전국 여약사들의 결속과 역량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약가 산정률 40% 초중반 고수…제약 '마지노선' 붕괴?
- 2잠실 롯데월드에 창고형약국 입점설…주변 약국들 '초비상'
- 3네트워크약국 직격탄…1약사 복수약국 운영 차단
- 413년 운영한 마트약국, 100평 초대형약국 입점에 '눈물'
- 5혁신형제약 기등재 인하 50% 감면되나…건정심 상정 관심
- 6동전주 퇴출될라…주식 합치고 주식 수 줄이는 바이오기업들
- 7급여 인정 받은 당뇨 3제 요법, 모두 복합제로 개발
- 8정제·캡슐 '식품' 사라진다…바뀌는 식품관리계획 핵심은?
- 9노동계 "신약·제네릭 모두 불합리"…약가개편 작심 비판
- 10"개비스콘이 필요한 증상을 기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