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참메드·MH헬스케어 합병…"감염관리 리딩"
- 노병철
- 2023-02-03 06:00: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디칼 헬스케어 비즈니스 영역 확장
- 의료 관련 감염(HAI) 솔루션 전문성 강화
- 오는 4월 1일 M&A 절차 마무리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 투자자 간 합의서 체결식을 진행, 이달 중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합병 완료 시점은 오는 4월 1일이다.
동아참메드는 2005년 설립된 이비인후과 전문 의료기기 업체로 이비인후과용 진료장치·의료용 영상 장치 등을 자체 개발·제조해 온 기업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 ENT 진료대는 전세계 시장 점유율 3위로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동아에스티 진단사업부가 현물출자 형식으로 합쳐지면서 참메드에서 동아참메드로 사명을 변경, 의료기기 중심에서 진단사업까지 아우르는 종합 메디컬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합병을 통해 동아참메드는 감염관리 영역까지 사업분야를 확장해 감염·진단 분야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MH헬스케어는 2012년 설립 이후 병원 감염관리 영역에 특화된 제품을 개발해온 감염관리 전문기업이다.
특히 의료관련 감염(HAI) 솔루션에서 국내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소독티슈, 소독멸균제, 내시경 세척기 및 소독제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아에스티 진단사업부는 2017년부터 MH헬스케어 감염관리 제품을 도입해 의료기관을 상대로 공급해왔다.
김민영 동아참메드 사장은 "장기적으로 신제품 개발을 통한 제품 다각화, R&D 능력 강화, 해외사업 강화를 통해 사업성장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내달부터 펠루비 180→96원, 서방정 304→234원 인하
- 2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3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4'특허만료 D-1년' K-신약 '놀텍' 제네릭사 특허도전 타깃
- 5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6창고형 약국 '폭탄 돌리기'?…대구·제주서도 개설자 변경
- 7쌍둥이 약 5종 가세…P-CAB 신약 3개월 처방시장 1천억
- 8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 9나프타 가격 인상에 수액제 직격탄...약가연동제 필요성 대두
- 102년 성과와 정책 변화 고육책…일동, R&D 자회사 흡수한 까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