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텔라스제약, 새로운 수장에 김준일 대표 선임
- 어윤호
- 2023-02-15 06:06:49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해도 전 사장 이후 7년 만에 내국인 체제 전환
- GSK·바이엘 등 다국적제약 거친 업계 베테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관련업계에 따르면 웨버 마커스 전 대표의 후임으로 아스텔라스제약 한국법인을 이끌 수장에 김준일(50) 대표가 선임됐다.
이로써 한국아스텔라스는 2017년 정해도 전 사장의 사임 이후 약 7년 만에 한국인 대표를 맞이하게 됐다. 아스텔라스 한국법인은 그간 다케노야 오사무, 마스지마 케이타 등 일본인 사장을 거쳐 웨버마커스 대표 등 외국인 체제를 유지해 왔다.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출신인 김준일 대표는 한국GSK 영업사원으로 업계에 입문, 바이엘 싱가폴 아태지역 Region(지역본부), 바이엘코리아, 바이엘 본사, 바이엘 필리핀제약사업부 대표 등을 거친 업계 베테랑이다.
한편 웨버 마커스 전 대표는 2020년 4월 한국법인 대표로 취임했으며 2023년부로 독일 법인 대표로 선임됐다.
관련기사
-
경평면제 노리는 '조스파타', 약가협상 연장 결정
2021-12-30 06:26
-
"2년 동안 다국적제약사 한국인 사장 13%p 줄었다"
2017-12-07 06:14
-
정해도 회장 승진…다케노야 오사무 사장 내정
2017-02-13 11: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내달부터 펠루비 180→96원, 서방정 304→234원 인하
- 2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3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4'특허만료 D-1년' K-신약 '놀텍' 제네릭사 특허도전 타깃
- 5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6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 7나프타 가격 인상에 수액제 직격탄...약가연동제 필요성 대두
- 8복지위 법안소위 안갯속…성분명처방법, 지선 이후로 밀리나
- 92년 성과와 정책 변화 고육책…일동, R&D 자회사 흡수한 까닭
- 1010년간 7차례 변경…공시 규제 강화 자초한 바이오기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