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나우, 비대면 진료 지키기 서명 종료 앞두고 독려
- 강혜경
- 2023-04-19 14:36: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정부와 국회에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닥터나우는 19일 "비대면 진료 지키기 서명운동이 곧 종료된다"며 "마지막까지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용자들에 발송한 메시지를 통해 닥터나우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직장인에게, 자영업자에게 유일한 희망이었던 비대면 진료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지 않도록 힘을 모아달라. 국민 누구나 아플 때, 비대면 진료는 초진부터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간단한 서명으로 비대면 진료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임을 알리는 데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소중한 의견들은 정부와 국회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컨슈머워치, 스타트업얼라이언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축이 돼 진행되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서명운동 이외 '지켜줘 챌린지'를 병행하며 비대면 진료 살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관련기사
-
"제휴약국 아닌데"...약사에 탄원서 요구한 플랫폼
2023-04-19 11:26
-
플랫폼 '초진' 비대면 지키기 서명·챌린지 성공할까
2023-04-17 18:53
-
뭉툭한 비대면 정부안, 의원·약국 '플랫폼 종속' 우려
2023-04-17 18:40
-
닥터나우, 처방약 24시간 배송…"약사들 협조로 실현"
2023-04-17 08:54
-
"기득권 반대에 고사 위기"...업계, 비대면진료 살리기
2023-04-14 17:07
-
제휴 심야약국에 1000만원 지원...닥터나우는 왜?
2023-04-11 12:10
-
닥터나우, 자정~아침 운영 약국 모집…1천만원 지원
2023-04-10 09:0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8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