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리코팜, 진경제 '티미드 정' 발매
- 이지명
- 2003-12-14 17:01: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성분 티로프라미드…항콜린성 부작용 없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측에 따르면 전문의약품인 '티미드 정'은 위장관 평활근 조절인자인 C-AMP 생성을 촉진시키며, 칼슘 이온량을 조절함으로써 경련시 신속하게 진경작용을 나타낸다.
또한 진경제 투여 후 흔히 나타나는 과도한 근육이완을 방지해 위장관 운동을 정상화시켜준다.
특히 주성분인 티로프라미드는 타 진경제에 비해 항콜린성 부작용을 나타내지 않고, 정상적인 장관운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장점.
회사 관계자는 "위장관계, 비뇨기계, 담도계, 여성생식기계 등의 평활근에 작용해 광범위한 진경 효과를 나타낸다"고 말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