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기관 EDI 요금인하 첫 적용
- 주경준
- 2003-12-16 12:2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1001kb이상 2만 5천원에서 2만 2천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1월 사용분부터 평균 14% 인하된 요양기관 EDI 요금인하분이 첫 적용됐다.
요양기관별로는 소형병원이 25% 인하됐으며 중형병원 14%, 약국 12%, 기타기관 14% 인하됐으며 종량제 요금은 기본 전송료가 50원에서 43원으로 낮아졌다.
약국의 정액제 요금은 200KB미만은 15,000원에서 13,200원르ㅗ, 200~100KB는 19,900원에서 17,500원으로, 1001KB이상은 25,000원에서 22,000원으로 3,000원가량 인하됐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