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서동주 이사 영입
- 정시욱
- 2003-12-18 12:21: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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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ty 사업부 영업/마케팅 이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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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ty 사업부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주력품목군 중 항암, 정신질환계, 마취제 부문을 통합한 부서로 서이사는 앞으로 Specialty 사업부의 영업과 마케팅을 진두 지휘한다.
서동주 이사는 1990년 한국릴리에 입사, 품질관리와 영업 및 마케팅 분야에서 10년간 경험을 쌓은 후 MBA를 취득했다.
또 파마시아 코리아에서 화이자와의 인수 합병 전까지 성장호르몬 사업 부장을 역임하고 최근까지 노바티스 코리아에서 이식/면역사업부 이사로 재직한 바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이승우 사장은 “제약 영업사원으로 출발해 제약 마케팅 분야의 리더가 된 서동주 이사가 보여준 역량과 경험이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성공과 발전에 큰 보탬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폐암치료제 이레사의 본격 출시 등2004년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은 아스트라제네카의 항암치료 부문이 서이사의 영입과 함께 더욱 큰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서 이사는 "국내에서도 항암치료 및 정신신경계 분야의 1위로 자리를 굳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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