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이란 지진현장 의료지원단 파견
- 주경준
- 2003-12-31 11:32: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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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의료원 홍정아 약사 등 6명...의약품지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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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대형지진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이란에 인도적 차원에서 의료지원단을 파견한다고 31일 밝혔다.
의료지원단은 복지부 및 국립의료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됐으며 1월 1일 출발할 예정이며 3억원 상당의 의약품과 의료장비도 함께 제공한다.
또 피해상황과 추가지원이 필요한 의료물품조사 등 양국간의 중장기적인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활동을 추가 수행키로 했다.
한편 의료지원단은 국립의료원 황정연 의무서기관을 단장으로 부단장에 윤한덕 의무서기관, 행정지원에 복지부 손영래 사무관, 조사원에 박수원 간호사무관, 홍정아 약사, 행정보조에 임진옥씨 등으로 구성됐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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