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매월 1명씩 '건강보험 지킴이' 선정
- 김태형
- 2004-01-02 10:52: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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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지킴이 동대문지사 이윤정씨 뽑혀...국민신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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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은 바람직한 공단인상을 정립하고 활기찬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이달부터 '건강보험 지킴이'를 선정, 포상한다.
건강보험공단은 2일 "매월 1명씩 발굴하여 선정하는 첫 번째 '건강보험 지킴이'로 동대문 지사에 근무하고 있는 이윤정 주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주임은 화목하고 명랑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했으며, 바쁜 직장생활 중에도 가기계발을 위해 야간대학에 진학하는 등 성실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이성재 이사장은 "공단 임·직원 모두가 건강보험 지킴이"라고 강조한 뒤 "첫번째 지킴이 탄생을 계기로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친절한 민원서비스 기관으로 발돋움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강보험 지킴이'는 책임감과 업무수행 능력이 탁월한 직원 가운데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주위 신뢰받는 직원이 엄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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