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약품 대표이사 회장에 전길영씨
- 최봉선
- 2004-01-02 11: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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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사장에 송정현 전무-상무에 이철호 이사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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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약품(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은 2일자로 전길영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발령했다.
또 영업을 총괄해왔던 송정현 전무를 부사장으로, 이철호 이사를 상무이사로 각각 승진시켰다.
대원약품은 지난해 5월 민국약품과 전격적으로 합병을 선언한 이후 영업책임자인 송정현 부사장이 지휘아래 월 40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리는 중대형업체로 성장시켰다.
양사는 합병당시 대원약품은 300억원대, 민국약품은 200억원대의 매출을 유지해 왔으며, 직원은 약 70여명 정도였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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