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사회 차기회장에 진희억씨 유력
- 이지명
- 2004-01-03 10:17: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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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회, 3자간 표결 붙여...14일 총회서 최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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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약사회장 후보에 진희억 현회장이 결정돼 오는 14일 총회에서 차기회장에 추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송파구약사회 이사회는 2일 밤 11시 송파구약사회관에서 차기회장에 출마를 선언한 진희억씨와 김종길씨, 엄태순씨 3자간 표결에 붙인결과 참석이사 47명중 최다득표자인 진희억씨를 후보자로 결정했다,
이번 표결에서 탈락한 김종길씨와 엄태순씨는 총회시 회장선거 투표에 입후보하지 않기로해 다른 회원이 출마하지 않을 경우 진희억씨가 추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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