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2004년 신약 발매의 해" 선포
- 최봉선
- 2004-01-03 10:38: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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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제천공장 준공...매출 1천억 달성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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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1세기는 신약을 갖고 있거나 과학적인 판매 기술력을 지닌 회사만 살아남는다”며 "그동안 개발을 추진해온 뇌졸증 및 당뇨병성 말초동맥폐색 질환 치료제 유크리드,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 등 신약을 발매하는 의미 있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성인병 예방을 위한 비타민과 미네랄 복합제 '비타노블', 기능성 비타민제 '비타엠'과 귀 세척액 '오디크린', 눈 세척제 '세롭타' 등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우수 일반의약품 발매로 회사가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유 회장은 특히 2004년은 전 임직원이 힘을 합해 식품사업의 활성화와 중국등 세계시장 진출, 생산성 향상과 이익창출, 인센티브제도 도입 등을 통해 올해를 성장 발전의 해로 삼자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유 회장은 올해는 신약을 가진 회사로 발전함은 물론 2006년에 제천 신공장 준공, 2007년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고 21세기 BT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미래 비젼을 제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임직원 상호간 신년 인사와 함께 2004년 슬로건 'Get united for the best'를 새롭게 제정되어 발표됐는데 “최고가 되기 위해 유유 전 가족이 힘을 합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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