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사, 올 매출목표 1,080억...도약다짐
- 강신국
- 2004-01-07 10:33: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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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구도 개편 통해 거래처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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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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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사(대표 이교삼)는 지난 3~4일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올해 매출목표를 1,080억원을 잡고 안정성장을 다짐했다.
회사는 이를 위해 내부조직을 영업본부와 관리본부 및 별도의 전산실로 조직 구도체계를 개편했다.
또 각 본부산하에는 시외·사내영업부, 병원부, 판매부, 관리부, 경리부, 창고관리부, 배송부 8부 체계로 전환시켜 거래처에 대한 철저한 서비스와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특히 회사는 전산실 직원을 대폭 보강해 오는 2월부터 거래약국에 대한 전산 서비스를 무료 지원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의 기본 사업구도는 신속 정확한 배송과 교품장터 및 거래처에 대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안정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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