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4·15총선 각료 차출 없다"
- 김태형
- 2004-01-07 11: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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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관 선택과 판단 존중...'징발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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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과 관련 청와대 보좌진과 장관 징발설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이 각료에 대한 차출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무현 대통령은 6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총선과 관련해 차출할 생각이 없으며 그건 것은 적절하지도 않고 또 그렇게 할 생각도 없다고 말했다"고 윤태영 대변인이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날 "장관의 판단과 인식으로 선택할 문제이고 이를 존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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