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계, 회장 직선제 약사회서 배운다
- 김태형
- 2004-01-07 18:20: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한, 13일 직선제 공청회 열어...여론화 나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의계가 약사회의 직선제 경험을 토대로 회장 직선제 검토에 나서, 눈길을 끈다.
참의료실현을위한 청년한의사회는 13일 '한의계 직선제를 위한 공청회'를 열고 본격적인 여론화 작업에 나선다.
특히 이날 공청회에서는 건약의 리병도 회장이 나와 '약사회의 직선제 추진 과정 및 경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주제발표를 토대로 서울시 한의사회 유재규 정책이사, 개원한의사회 양인철 사무총장, 청년한의사회 서울경인지부장 정채빈원장, 민족의학신문의 김승진 취재부장 등이 토론을 멀인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방치"…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5삼진제약 조의환, 두 아들에 27만주 증여…2세 지분 4%대로
- 6"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