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신임집행부 의협행보 예의주시
- 주경준
- 2004-02-08 18:41: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총회, 분업왜곡 즉시 투쟁...총회의장에 김정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는 7일 정기총회를 열어 직선제로 탄생된 신임집행부의 체제의 회기를 시작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의협의 최근 행보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분업정책이 왜곡될 경우 즉각 투쟁에 돌입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와함께 총회의장에 김정관씨를 부의장에 박동규·김은정 대의원을 선임했다. 감사에는 최병호 전 회장과 송경혜, 박순희 약사를 선출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8"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9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