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S제약, 영업총괄상무에 이승준씨 영입
- 최봉선
- 2004-02-09 15: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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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약 '헤파필 3mg' 대표품목...올 100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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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S제약(회장 이경주)은 2월1일부로 이승준씨를 영업총괄 상무이사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승준 상무이사는 한독약품을 거쳐 줄릭파마코리아에서 영업을 담당하다 지난해 정년 퇴직한 영업통이다.
KMS제약(舊경주제약)은 간장약 '헤파필 3mg'등 전문의약품을 대표품목으로 하여 주로 한방제제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 신임상무는 "한약제제 등을 포함한 100여종의 기존 제품과 일부 신제품을 통해 올 매출목표 100억원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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