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업 11·12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
- 주경준
- 2004-02-10 09:25: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통계청, 서비스업 활동동향 조사 결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왔던 의료업종이 11·12월 연속해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통계청이 9일 발표한 서비스업 활동동향 조사결과 사회복지사업(의료업)은 진료비 수입감소로 전년동월 대비 12월 3.4% 생산활동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11월에도 3.2%마이너스 성장을 해 2달 연속해 감소세를 보였다.
의료업에 대한 서비스업 활동지수는 요양기관으로 지정된 약국을 제외한 의료기관에서 청구한 총진료비 중 심사후 지급한 월별 진료비를 기초로 작성됐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8"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9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