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17일 불공정거래 심사지침 공청회
- 정시욱
- 2004-02-16 11:25: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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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스센터, 제약사 등 각 기업 자율준수 관리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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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공청회가 마련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는 17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에서 불공정거래행위심사지침 제정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공정위가 연구용역('03년)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회의('04.1.30)를 거쳐 불공정거래행위 심사지침 제정(안)을 마련, 사업자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열린다.
이에 따라 불공적거래에 대한 인식이 강화되고 있는 제약업계 관계자들의 참여도 잇따를 전망이다.
공정위 관계자는 "입안된 정책에 대해 정책고객인 사업자들로부터 해당 분야의 광범위한 의견수렴을 위해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공청회 참석대상은 각 기업의 자율준수 관리자(임원급) 및 공정거래업무 담당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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