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 처방전 5년보관 문제점 제기
- 주경준
- 2004-02-17 14: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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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서울지원 예방시 보험현안 문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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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는 처방전 5년보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방안에 대한 모색을 공단측에 요청했다.
16일 서울시약 권태정회장은 건보공단 정성수 서울본부장이 신임인사 방문을 받은 자리에서 보험관련 현안과 약국의 고충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처방전 5년보관과 보험청구관련 사실확인관련 과중한 약국업무 등에 어려움을 설명하고 1년이내 서류에 대해서만 사실 확인을 진행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일부 지역의 경우 동일처방전 이중 청구 확인관련 2000년도 분에 대한 확인요청이 진행되고 있다고 문제점을 제기했다.
이밖에 약제비 지급시기에 대한 요양기관 예고제와 공단의 주요업무 변동사항에 대한 의약단체 통보 등을 제안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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