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전세계 의약품 매출액 약 5천억불
- 윤의경
- 2004-03-17 15:29: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지혈증 치료제 시장 확대가 한 몫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작년 전세계 의약품 매출액은 약 5천억불에 육박하며 최대 매출액을 올린 제품은 화이자의 고지혈증약 리피토(Lipitor)인 것으로 IMS 헬스 조사 결과 나타났다.
80여 개국에서 일부 OTC약과 처방약의 90%를 조사한 결과 2003년 전세계 의약품 매출액은 9% 성장한 4918억불, 북미 매출액은 11% 성장한 2295억불, 유럽연합 매출액은 8% 성장한 1154억불이었다.
전세계 의약품 매출액 성장은 261억불의 연간 매출액을 기록한 고지혈증 치료제 시장이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작년 전세계 매출 1위 제품은 화이자의 리피토 103억불, 2위는 머크의 고지혈증약 조코(Zocor) 61불, 3위는 일라이 릴리의 항정신병약 자이프렉사(Zyprexa) 48억불이었다.
세 제품의 성장률은 각각 14% 증가, 4% 감소, 13% 증가를 기록했다.
전세계 매출 10위권 내에서 성장률이 가장 높은 제품은 아스트라제네카의 위궤양약 넥시움(Nexium)으로 62% 성장하여 연간 매출액 38억불을 올렸다.
전세계 처방약 매출 1위였던 프라이로섹(로섹) 미국 특허만료로 매출액 하락이 우려됐던 아스트라는 프라이로섹에서 넥시움으로 처방 전환 유도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평가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