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드로탈시트·프리세븐 품질부적합 판정
- 강신국
- 2004-03-18 10:28: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인식약청, 제품회수 조치...붕해·성상·용출시험서 부적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영풍제약의 '영풍히드로탈시트과립'과 일양약품의 '프리센븐정'이 품질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18일 경인식약청에 따르면 영풍히드로탈시트과립(제조번호 TCG162032·유효기간 2005. 5.26)은 붕해시험에서 프리세븐정(제조번호 Z002·유효기간 2004.12.28)은 성상, 용출, 유연물질, 함량시험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아 회수조치 됐다.
이에 경인식약청은 일선 약국에서 부적합 제조번호 제품이 사용되지 않도록 해줄 것과 해당 제조번호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경우 해당 제약사에 통보해 제품이 회수될 수 있도록 조치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