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업틀, 천하장사도 되돌릴 수 없다"
- 강신국
- 2004-03-18 18:43: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 회장, 분업 정착단계...상대단체와 상시 대화채널 가동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분업은 2단계 즉 정착단계에 접어들었고 분업틀은 천하장사도 되돌릴 수 없다며 의료계의 선택분업 주장을 반박했다.
18일 원 회장은 "분업 4년차에 접어 든 지금 분업 틀에 대한 논의는 의미가 없다"며 "바른 분업정착을 위해 의사·약사가 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원 회장은 의료계와 한의계 등 상대 단체와 상시 대화채널을 가동키로 했다.
원 회장은 "관련단체들과 대화를 시작해 이들 단체들의 협조를 이뤄내겠다"며 "바람직한 결과 도출을 위해 서로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