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지니우스 카비 코리아'로 사명 변경
- 최봉선
- 2004-03-19 18:51: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레지니우스 카비 녹십자...4월1일부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프레지니우스 카비 녹십자(사장 룩 디포터)가 4월1일자로 회사명을 프레지니우스 카비 코리아㈜로 변경한다.
프레지니우스 카비 녹십자㈜는 2000년 9월 프레지니우스 카비사와 녹십자와의 합작으로 설립됐고, 프레지니우스 카비사는 유럽의 임상영양 및 중증 환자를 위한 정맥주입용 제품군을 생산하는 회사다.
합작법인에는 현재 1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천안공장에서 국내 내수시장뿐만 아니라 수출용 제품도 생산하고 있으며, 2002년 국내 최초로 선진기술을 이용한 3 chamber bag 제품인 카비벤(Kabiven)을 발매하여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룩하고 있다. 또한, 내년 초에는 아직 국내에서 많이 개발되지 않은 시장인 EN (Enteral Nutrition, 경구경관영양) 분야의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룩 디포터 사장은 “이번 상호 변경을 통해 Nutrition 업계의 세계적인 선두주자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한국시장에서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