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임상약학대학원 강남강의실 개설
- 송대웅
- 2004-03-19 19:04: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통학시간 단축및 전문강사 초빙 용이...교육의 질 향상될것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성균관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학과장 이석용)은 설립 5주년을 맞아, 지난 15일 서울에 소재한 약사들의 통학시간을 단축하고, 교육내용을 보다 다양화하기 위해 낙성대역 옆의 호전메디칼빌딩에 대학원 전용강의실을 개설했다.
경영대학원 등의 야간대학원들이 학생들의 편의를 위하여 시내 빌딩에 대학원 전용 강의실을 설치한 경우들은 많았지만, 임상약학대학원이 시내 빌딩에 전용강의실을 설치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대학원측은 새로 개설한 낙성대강의실과 수원의 약학대학 강의실 양쪽 모두에서 매학기 12개 과목의 강의를 진행할 것이며, 학생들은 각자 통학이 편리한 곳에서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게 된다.
대학원 한 관계자는 "시내 전철역 근처의 전용강의실 설치는 약사들의 대학원 등교시간 단축과 많은 편의를 주게 되어 보다 많은 약사들의 대학원 진학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임상의사 등의 전문가 초빙이 더욱 용이해져 교육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