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관 “복지부 직장협의회 발전 돕겠다”
- 김태형
- 2004-03-21 17:03: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협의회 총회서, "건의사항 최대한 반영" 약속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이 복지부 공무원으로 구성된 직장협의회 조직이 발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김화중 장관은 최근 회원 200여명이 착석한 가운데 열린 '2004 복지부 공무원 직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발표한 축사에서 "더욱 탄탄한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복지부가 지난해 어려운 일이 많았는데 직원들의 많은 노력으로 잘 극복했으며 복지부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했다"고 격려했다.
김 장관은 이어 "협의회에서 건의한 사항은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했고, 반영이 안 될 경우 이해를 구했다"며 "협의회가 활동하는 것은 복지부와 국가발전을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리적으로 처리했음을 강조했다.
김 장관은 "올해에도 여러 가지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니 힘을 모아 같이 해보자"며 공무원들의 협조를 구했다.
이날 총회에는 장·차관을 비롯한 실·국장 등 간부들이 대거 참석, 눈길을 끌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