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도매업체 마케팅 교관양성 본격화
- 최봉선
- 2004-03-21 17:33: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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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교육 27일...10억원 투입 올해 500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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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대표 김진호)가 상호 윈윈 차원에서 준비하는 '도매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본격화한다.
21일 한국의약품도매협회에 따르면 GSK는 도매유통업체 강사양성 1차교육을 오는 27일부터 개강한다.
GSK는 금년부터 도매업계 영업사원의 질적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교육·훈련 프로그램' 수립을 마치고, 도매업체 영업사원을 교육·훈련시킬 '교관 양성코스 운영'을 향후 3년동안 총10억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자한다.
1차년도 무료교육의 훈련교관 대상은 총500명으로 준비하고 있다.
GSK는 그동안 3차년도 교육목적을 위해 전국 도매업체에 서베이를 통해 요구하는 10개 항목 중 선호도가 제일 높은 ▶판매 기술 ▶고객만족기법을 금년도 교육 목표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약품 마케팅교육 전문회사인 퀸타일즈(Quintiles)가 맡게되며, 세부적 주요 테마는 기존거래 고객과 신규 개발을 위한 거래에 있어서 ▶정보 파악하기 ▶역할 연기(Role Play) ▶어떤 경우 당신의 고객은 당신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가? ▶고객의 반론 극복하기-협상하기 ▶거래처 관리하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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