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 3명중 2명 30세이후 출산 '고령화'
- 김태형
- 2004-03-21 17:40: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9년 30.6%에서 급증...30∼34세 49.2% 가장 많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해 신생아를 출산한 산모 3명중 2명은 30이상으로 출산 고령화 현상이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보건복지협회(회장 이시백)가 지난해 전국 2만7,000명의 산모를 표본조사 한 '산모 연령별출생 구성비'를 보면 63.9%가 산모연령이 30세이상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비율은 지난 99년 30.6%에 비해 2배이상 높아진 것으로 출산 고령화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연령별로는 30∼34세가 49.2%로 가장 많았으며 ▲25∼29세 31.2% ▲35∼39세 12.6% ▲20∼24세 4.7% ▲40∼44세 2% 순이었다.
산모중 19세 미만과 45세 이상도 각각 0.2%와 0.1%로 나타났다.
또 협회가 조사한 출생아 수유양상 분석결과, 모유 16%와 모유·분유 30.2%를 합쳐 산모 46.2%가 엄마젖을 먹였다.
분유는 52.2%와 기타 1.6%로 조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