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면대약국 추방운동 전개
- 최봉선
- 2004-03-22 15: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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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정결의대회 개최...카운터 문제도 중점 거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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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시약사회(회장 위민호)가 '면대약국 추방 자정결의대회'를 개최키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광명시약 위민호 회장은 "최근 지역내에서 모약국이 면대로 운영되고 있다는 언론보도와 관련, 오는 25~16일 통합반회를 소집하여 면대약국 근절을 위한 자정결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위 회장은 또 "자정결의를 통해 면대약국을 스스로 정리하자는 여론을 부각시키는 한편 카운터 문제도 집중적으로 거론해 이에 따른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광명시약은 특히 최근 개설약사와 실질적 운영주가 따로 있는 관내약국에 대한 보다 세심한 조사를 통해 면대약국이 더 이상 상존할 수 없도록 특단의 조치를 취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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