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약품, 300억 매출로 2% 성장
- 최봉선
- 2004-03-26 10:51: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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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손실 4억, 당기순손실 7억 등 적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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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영약품(대표 김정우)은 지난해 299억9,000만원의 매출로 전기 293억9,000만원에 비해 2.03% 성장하는데 그쳤다.
26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2002년도에 6억3,000만원을 올렸으나 지난해에는 4억원의 손실을 냈다.
이에따라 7억8,0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내면서 적자로 전환됐으며,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마이너스 1.34%, 매출액 순이익률 역시 마이너스 2.61%로 떨어졌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97.13%(150% 이상 양호), 부채비율 891.66%(200% 이하 양호), 차입금의존도 46.16%를 나타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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