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백신, 548억 매출로 37% 감소
- 최봉선
- 2004-03-26 14: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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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자전환...유동-부채비율 등 안정성지표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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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백신은 전기 870억 매출에서 지난해 37% 뒷걸음친 54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26일 금감원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 56억원에서 173% 줄어든 41억원의 적자를 냈고, 당기순이익 역시 전기 35억에서 109억원의 순손실을 내면서 적자로 전환됐다.
그러나 안정성 지표를 나타내는 유동비율은 561.2%(150% 이상이면 양호), 부채비율 64%(200% 이하면 양호), 차입금의존도 31.5%로 상당히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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