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트라, 처방전 재발행률 높아
- 윤의경
- 2004-03-29 09:12: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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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알리스보다 재발행률 약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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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증 치료제인 레비트라(Levita)의 처방전 재발행률이 경쟁약인 씨알리스(Cialis)의 처방전 재발행률보다 약 3배 높다는 조사 결과를 바이엘과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 발표했다.
지난 2월간 IMS 미국 처방전 집계에 의하면 레비트라의 처방전 재발행률은 61%, 씨알리스 처방전 재발행률은 22%로 레비트라 처방전 재발행률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바이엘과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작년 12월 베리스팬(Verispan)이 시행한 24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레비트라 사용자의 약 94%가 효과, 부작용, 발기강도 및 효과 발현 신속도에 근거한 만족도가 긍정적이었다고 덧붙였다.
바이엘의 북미 지역 사장인 콜린 J. 포스터는 “치열한 경구용 발기부전증 치료제 시장에서 환자를 유지하는 것은 시장 성장을 유지하기 위한 핵심”이라면서 “대개 치료에 만족한 남성들이 처방전을 재발급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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